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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거절' 다방 여주인 살해 40대남성 영장

박현석

입력 : 2008.08.14 16:53


인천 삼산경찰서는 다방 여주인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전 씨는 지난달 29일 밤 10시쯤 인천 갈산동의 한 다방에서 주인 50살 김 모 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홧김에 김 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