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는 12일 제3회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가 열리는 군산 산업전시관 일대에서 오는 10월 4, 5일에 한·미 공군이 공동으로 에어쇼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만금과 자동차엑스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에는 미 공군 제8 전투비행단과 한국 공군 제38 전투비행전대가 함께 참여해 F-16과 F-18 전투기 쇼를 보일 예정입니다.
또 미 공군 낙하부대의 낙하 시범과 점프 쇼, 헬리콥터 공중 사격 등도 선보이며 군산 미 공군 비행장에서는 항공기 전시, 체험행사도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