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규 아나운서의 베이징 온에어 ⑭]
※ [편집자주] 손범규 아나운서는 이번 베이징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농구 종목의 SBS 중계 캐스터로 함께 합니다. '스포츠 중계의 열혈남' 손범규 아나운서는 충칭-상하이-칭다오-베이징을 잇는 1만km의 대장정기를 담은 <베이징 온에어시리즈> 연재를 통해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베이징 온에어시리즈> 전체보기
- 역대 미디어 빌리지 보다 큰 베이징 미디어빌리지-
중국에 온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숙소나 음식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베이징에서는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언론인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미디어빌리지의 쾌적한 시설 덕분입니다.
우리나라가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을 치를 때 그랬던 것 처럼 중국도 새 건물을 지어 선수촌이나 미디어빌리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베이징올림픽이니만큼 미디어빌리지의 규모도 그동안의 시드니,아테네올림픽에 비해 더 큽니다.

(중국 = SBS손범규 아나운서 / 편집=인터넷뉴스부)
<중국 5대 도시를 잇는 손범규 아나운서의 베이징 올림픽 1만km의 대장정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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