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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야 가라∼ 시원한 축제의 현장

입력 : 2008.08.0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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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인 오늘(8일) 무더위가 절정을 이뤘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축제는 더위를 잊기에 더없이 좋은 행사가 됩니다.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는 인천 해양축제가 오늘 송도 유원지에서 막을 올렸는데요.

팥빙수 빨리 먹기 대회, 얼음판 위에서 오래 버티기 등 시원한 행사가 열려 보는 이들의 무더위를 날려 버렸습니다.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해양가족캠프와 맨손고기잡기, 보트 대회 등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