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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8.08 14:43
쿠데타로 집권해 9년 동안 파키스탄을 통치해 온 무샤라프 대통령이 탄핵 위기에 처했습니다.
벨기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이 전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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