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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8.07 20:29
<8뉴스>
8시 뉴스에 이어 보내드리는 우리 축구 대표팀의 카메룬과의 경기 중계도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베이징 올림픽 우리 대표팀이 첫 단추를 잘 꿰기를 응원하겠습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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