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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금리인상에 따라 코스피 지수가 반등 하루 만에 하락했습니다.
7일 코스피지수는 국제유가 하락과 미국 주가 상승에 힘입어 한때 1580선을 회복했지만, 한은의 기준 금리인상 소식에 14.71포인트 하락한 1,564에 마감됐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상승폭을 줄이면서 1.4포인트 상승한 527.15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금리인상을 결정하자 시중은행들은 일제히 예금금리를 올렸습니다.
국민은행은 오는 11일부터 예금금리를 최대 0.4% 인상하기로 했으며 우리은행과 외환은행도 예금금리를 0.1%에서 0.3%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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