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8.08.07 14:38
러시아에서는 100도가 넘는 사우나에서 오래버티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미국에서는 매케인 공화당 대통령 후보의 TV 광고에 화가 난 억만장자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대선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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