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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만 3세 미만의 장애아도 특수교육 대상으로 선정되면 특수학교나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공기업이나 준정부기관의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이 현행 2%에서 3%로 확대 조정되고, 중증장애인을 위한 기초장애 연금제도와 장기요양 보장제도의 도입이 적극 추진됩니다.
정부는 6일 한승수 총리 주재로 장애인정책 조정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장애인 정책발전 5개년 계획'을 확정하고, 복지, 교육, 경제, 사회참여 등 4개 분야에서 모두 58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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