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올림픽을 위해 속속 베이징으로 모여들고 있는 각국의 선수들. 나라 따라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공통된 게 하나 있다는데요. 바로 마스크입니다. 베이징의 스모그에 괴로워하는 선수들이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라고 합니다.
선수들, 본격 경쟁을 앞두고 경기에 몰두해있기 때문인가요. 숨을 턱턱 막히게 하는 공기에 일단은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인데요. 호주 사격 선수들, 스모그가 과녁을 더 잘 보여줄 거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하네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