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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손실분 포함 모두 44㎏ 플루토늄 생산"

정형택

입력 : 2008.08.05 12:25|수정 : 2008.08.0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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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금까지 영변 핵시설에서 손실분을 포함해 모두 44kg의 플루토늄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AP 통신이 미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AP 통신은 전문가들은 북한이 10개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무기급 플루토늄을 생산한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P는 최근 북한이 플루토늄 생산을 중단하고 부분적으로 핵시설을 불능화해 조속히 플루토늄 생산을 재개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