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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서도 토네이도…집 40여채 파괴

입력 : 2008.08.0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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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북부 오몽 지역에 강한 회오리 바람인 토네이도가 몰아쳐 모두 4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또, 40여 채의 가옥이 파괴되고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기공급 중단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이 일대에 주차된 자동차가 뒤집히는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