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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꿈' 날개를 달다…13억이 한마음! 올림픽 열기 절정

입력 : 2008.08.04 15:40|수정 : 2008.08.04 16:14

차이니즈 라이프(16) 올림픽 열기로 달아오른 1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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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자원봉사자 10만 명, 응원단 20만 명, 개막식 행사 출연자 1만 명! 사상 최대 규모, 13억 인구의 수퍼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중국! 지금 중국은 폭염보다 더 뜨거운 올림픽 열기로 달아올랐다는데요.

이 새 둥지는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올림픽 주경기장을 정교하게 본뜬 요리입니다. 먹기엔 너무 아까울 정도의 '작품'인데요. 맛을 보니 온갖 맛이 한꺼번에~ 그야말로 오묘한 '중국의 맛'입니다. 이런 올림픽 요리가 무려 몇십 가지나 된다는데.. 각기 다른 개성과 맛, 과연 '요리 대국'다운데요.

'전 국민이 똘똘 뭉쳐 올림픽을 성공시키자'는 소박한 구호에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중국인들. 먹는 것 하나도 그냥 먹지 않듯, 노는 것 하나도 그냥 놀지 않는다! 공원에서 빙빙~ 돌리는 저것은? 놀 때도 중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놀아야 한다는 중국인들, 정말 대단한 정성이죠.

1908년,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올림픽 개최의 소망을 이야기한 지 꼭 100년. 2008 베이징 올림픽은 13억 중국인이 품어왔던 '100년의 꿈'입니다. 간절한 꿈은 이루어진다지요. 13억의 꿈이 펼쳐지는 현장, 함께 보시죠.

(자료 제공=SBS 올림픽기획단, 편집=인터넷뉴스부)

☞ SBS 올림픽 특집방송

- '금메달을 부르는 과학' 8월5일(화) 오후 8시 50분 방송

- '신화창조 2008 마린보이 박태환을 만나다' 8월5일(화) 오후 11시 05분 방송

- '7인의 전사 베이징을 꿈꾸다' 8월6일(수) 오후 11시 05분 방송

- '누가 금메달을 보았는가' 8월8일(금) 오후 6시 2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