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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휴가철인 7~8 월은 중고차 성수기에 해당하지만, 올해는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사업을 접는 매매상까지 나올 만큼 불황이라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경유값 상승으로 국산 중대형 SUV는 1년 만에 신차 대비 가격이 절반이나 깎였고, 배기량이 큰 미국산 SUV는 가격을 아무리 낮춰도 찾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는 겁니다.
그런가 하면 국산 중대형차를 타다가 수입 중소형차로 바꾸는 손님은 급증하고 있는데요.
폭크바겐 골프, BMW 미니, 혼다 시빅 같은 기름값 부담 적은 차들은 사전 예약까지 걸어놓고 기다리고 있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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