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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끝이 안 보이는 '슈퍼 샌드위치'

김종원

입력 : 2008.08.0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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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서 가장 긴 샌드위치가 등장했습니다.

요리사 12명이 빠른 손놀림으로 빵을 채워나갑니다.

완성된 샌드위치는 무려 44미터.

종전 남미 기록을 깨는 길입니다.

샌드위치에 들어간 재료만 30가지가 넘습니다.

멕시코에서 사흘간 열린 가장 긴 샌드위치 만들기 행사는 멕시코 샌드위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엔 16만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각종 샌드위치를 맛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