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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7.31 14:28
리히터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한 로스앤젤레스에서 대지진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에어쇼에서는 배낭처럼 등에 메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장비가 선보여서 관심을 끌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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