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강남 대체 신도시인 송파 신도시가 당초 계획보다 3천 가구 줄어든 4만 6천 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송파 신도시의 명칭을 위례 신도시로 변경하고 가구수도 4만 6천 가구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임대 아파트 비율은 당초 50%에서 43%로 하향 조정됩니다.
국토부는 내년 6월 위례 신도시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오는 2010년 하반기에 첫 분양이 이뤄지면 오는 2013년부터 입주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