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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전용펀드 시장이 양적으로 급성장했지만 시장에서의 비중은 아직 미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증권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온라인 전용펀드 설정잔액은 9,21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체 간접 투자시장에서 온라인 전용펀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0.25%에 불과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온라인 전용펀드의 전체보수가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온라인 전용펀드의 평균수수료가 1.96%인 것에 비해 오프라인펀드는 2.09%로 그 차이는 0.13%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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