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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7.30 21:05
불볕 더위를 견디기 힘든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한라산에 서식하는 노루가 연못에 들어가 헤엄을 치면서 더위를 피하는 희귀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함게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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