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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입력 : 2008.07.30 17:21
공정거래위원회 이동훈 사무처장은 석유와 사교육, 자동차 등 5대 민생업종에 대한 담합 등 불공정거래 조사와 관련해 상당한 혐의가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처장은 30일 한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이들 5대 업종에 대해 서면조사를 거쳐 현재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올해 안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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