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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싱글 실버', 배우자를 먼저 보내고 홀로 노년을 보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일컫는 말인데요.
1백만으로 추산되는 혼자 사는 노인 가운데, 건강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혼자만의 황혼기를 만끽하는 분들이 많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청바지에 모자를 쓰고 대형 오토바이를 타며 취미생활을 하는가 하면, 뮤지컬 공연을 준비중인 할머니의 활기찬 생활을 소개하고 있은데요.
하지만 평균 월소득이 30만 원도 안되는 어려운 노인들도 많아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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