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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국민일보의 쿠키뉴스 보시겠습니다.
신이 숨겨둔 직장이란 기사로 화제가 됐던 증권예탁 결제원, 알고계시죠?
직원들 평균 연봉이 1억 원이 넘는데요.
증권예탁 결제원 직원들이 법인 카드로 옛 재정경제부 관료들의 룸살롱과 골프장 경비 등을 결제해준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회계 증빙 서류엔 증권기관에 업무 설명을 한 돈이라고 허위로 기재했는데요.
임직원들끼리 친 136차례 골프비용 7천 5백만 원 역시 법인 카드로 결제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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