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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공무원이 너무 많다는 말, 자주 들으시죠.
전남 곡성군이 5급 사무관 자리를 네 곳이나 없애는 파격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해, 전국 자치 단체가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정원도 572 명에서 33명을 줄였는데요.
곡성군 측은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재정 상황은 계속 악화하고 있지만, 공무원 숫자만 증가해 조직개편에 대한 필요성이 일찍부터 제기돼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연간 17억 원의 비용절감이 기대된다는 내용도 실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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