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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나무나 잔디 화초 주변에 묻어 장사를 지내는 자연장이 다음 달부터 가능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자연장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영락공원내 청마루 동산 조성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개정된 조례가 공포되는 다음달 1일부터 개방할 방침입니다.
만 5천위를 안치할 수 있는 청마루 동산은 정원장과 잔디장, 가족장 등 테마별로 구성돼 있고 사용기간은 45년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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