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화순서 친구들과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숨져

편상욱

입력 : 2008.07.26 17:47


26일 오후 4시쯤 전남 화순군 춘양면 베틀유원지 상류에서 13살 이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수색중이던 119 구조대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이 군이 친구 3명과 함께 수영을 하다 수영미숙으로 숨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