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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북촌생활사박물관>
- 100년이 넘은 간장단지에서부터 주저울, 방자유기, 질시루와 같은 옛 생활용품들을 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 24절기에 맞춘 민속놀기 절기음식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월 휴관)
- 관람료: 일반 5,000원 학생 3,000원
- 관람문의: 02) 736-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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