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정부의 4대 초광역 경제개발 계획과 관련해 정우택 충북지사는 내륙 초광역 경제권을 추가해 5대 초광역경제권이 설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우택 지사는 기자 간담회에서 충북과 대전, 대구 등 내륙지방 자치단체들이 섭섭해 하고 있다며, 대전과 대덕, 오창과 오송, 충주, 원주까지 연결하는 초광역경제권이 설정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