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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전국 최초로 관광지 등급제가 시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고품질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영 관광지 38곳과 사설 관광지 80개를 등급별로 나눠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관광지는 1차 고객 설문조사와 2차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1등급에서 특3급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9월까지지 모든 관광지를 평가해 등급별로 분류할 방침입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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