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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노동신문은 일본이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기한 것과 관련해 "조선에 대한 재침 야망"이 드러난 것이라고 비난하면서 묵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논평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일본인들 속에 독도지배 사상을 고취해 영토 팽창의 길로 나가려는 군국주의 부활 책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일본은 패망 이후 일본의 모든 권리와 청구권을 포기한다고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 서명했다"면서, "이것은 일본이 독도가 자신들의 섬이 아니라는 것을 국제사회 앞에서 공식 인정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