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충북 영동서 다슬기 잡던 40대 물에 빠져 숨져

김현우

입력 : 2008.07.20 07:41

동영상

19일 밤 11시쯤 충북 영동군 삼천면 금강 상류에서 다슬기를 잡던 49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씨 일행은 다슬기를 잡겠다며 물 속으로 들어간 김 씨가 갑자기 허우적거리다 물 속으로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