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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펀드 비과세 혜택이 조기에 폐지된다 하더라도 기존 가입자는 2009년 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입니다.
올들어 해외펀드 투자손실 증가와 단기외채 급증, 환율 불안 등 부작용에 따라 해외펀드 비과세 혜택에 대한 비판의 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오는 2009년 전에 비과세 혜택이 폐지되더라도 기존가입자에 대한 혜택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6월부터 해외펀드의 주식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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