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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해군이 마약을 운송하던 잠수함을 적발했습니다.
이 잠수함에는 마약 4톤이 실려 있었습니다.
이 잠수함은 태평양 연안의 멕시코 해역에서 해군 순시선에 의해 적발됐습니다.
이 잠수함의 길이는 9미터 정도로 외관이 화살촉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선원 4명이 타고 있었는데 내부에서 마약 4톤이 발견됐습니다.
최근 마약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이런 소형 잠수함을 이용해 마약을 운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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