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지성
입력 : 2008.07.17 21:02
<8뉴스>
불법 사행성 오락실이 대로변에서 버젓이 영업하고 있다는 16일 저희 보도와 관련해서 경찰이 17일 서울 영등포시장 일대 오락실과 불법 환전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특히 게임기를 정식으로 허가받은 뒤 개조하거나 변조해 변칙으로 영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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