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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기
입력 : 2008.07.17 20:59
<8뉴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당 소속 김귀환 서울시의회 의장이 구속된 뇌물 파문과 관련해 "국민과 시민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박 대표는 또 "진상을 규명하고 응분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비리 척결의지를 국민 앞에 분명히 보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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