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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노 전대통령 봉하마을 현장조사

권태훈

입력 : 2008.07.13 12:24


정진철 국가기록원장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5명이 오늘 오전 10시 반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봉하마을에 도착해 방문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가기록원 측은 노 대통령과 면담을 가진 뒤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조사하고 자료회수의 당위성과 노 전 대통령의 열람권 보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