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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도의 마장마술에 사용되는 백마종 '리피잔더' 종마의 말발굽을 새기는 기념식이 헐리우드에서 열렸습니다.
'리피잔더' 종마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멸종위기에 처했으나 미국의 조지 패튼 장군의 노력으로 종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번 기념식에는 조지 패튼 장군의 손자인 조지 패튼 워터스가 참여했고, 말발굽은 헐리우드의 이집트 극장 앞에 새겨집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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