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지난 2003년 방송돼 제주를 한류의 중심지로 부각시켰던 드라마 '올인'의 후속편이 제주에서 촬영될 전망입니다.
서귀포시는 내년 1월부터 방송 예정인 드라마 '히든'의 제작사가 세트장 협조를 요청했다며, 이달 중순쯤 제작사와 투자자 등과 지원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라마 히든은 서귀포시 남원읍 일대 30만평방미터 부지에 세트장을 건설하고 9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JIB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