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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입력 : 2008.07.09 17:15
국제유가의 고공행진 등으로 지난달 생산자 물가가 외환위기 이후 최고의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은 9일 생산자물가 총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0.5%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98년 11월의 10.9%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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