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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마른 장마로 인해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과일 소비도 전년에 비해 많이 늘었습니다.
시원한 아이스과일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은데요.
한 딸기 재배농가에서는 딸기 안에 여러가지 시럽을 첨가해 아이스딸기를 만들어 새로운 농가의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홍시나 대봉시 등은 가을이 제철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스홍시, 아이스대봉시로 나와 이맘때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는데요.
특히 이 홍시에는 비타민 A와 C, 당분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여름철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분을 공급, 보충해 주는데 딸기와 홍시뿐만 아니라 복분자, 오디 등 여러가지 아이스과일들이 나오고 있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스과일들은 수박이나 참외와 같은 제철과일들 속에서 블루오션 과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 앞에는 다양한 아이스 과일들이 나와있습니다.
오늘(9일) 시세를 좀 알려주시죠?
아이스홍시 (700g) 4,500원
아이스대봉시 (6개) 10,500원
아이스딸기 (500g) 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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