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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다국적 브랜드들이 석권하고 있는 국내 외식시장에 토종 브랜드들이 선전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다빈치, 커피명가, 핸즈커피 등은 스타벅스, 커피빈에 맞서는 대구지역의 '토종 커피 브랜드'들인데요.
5개 토종브랜드 점포 수를 합하면 모두 120여 개로 대구의 커피 전문점 중 70%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들 토종 브랜드의 인기 비결은 저렴한 가격과 좋은 품질인데요.
해외 브랜드에 비해 가격은 30% 정도 저렴하지만 커피 맛에는 별차이가 없다는 분석도 실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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