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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진주성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주성 수문장 교대 의식을 재현 하고 있습니다.
진주성은 임진왜란 이후에는 경상남도의 군사·행정 중심지이면서 병마 절도사와 관찰사가 상주했던 곳입니다.
조선 후기 취타대가 존재했다는 근거에 입각해 교대 의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오는 12일과 26일 두차례 더 있을 예정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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