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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경남 마산시 연안에 고등어새끼떼가 몰려 낚시꾼들이 즐거워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새끼고등어들은 지난달 말부터 마산 앞바다 연안가를 중심으로 떼를 지어 몰려다니고 있는데요.
손맛과 입맛을 즐기려는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고등어 낚시에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는데요.
그러다보니 가족단위 낚시객들의 발길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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