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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종교단체와 야당, 시민단체가 참여한 '100만인 촛불집회'가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보수단체의 맞불집회도 열려 양측간에 말다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2. 대책회의와 시민단체들은 오늘(5일) 집회 이후 향후 촛불집회의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 올들어 강릉에 첫 폭염주의보가 내리는 등 전국 곳곳이 30도를 넘었습니다. 내일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4. 경찰이 강화도 모녀 살해 사건 용의자 한 명의 몽타주를 만들어 전국에 배포하고 공개 수배했습니다.
5. 음주운전을 하다 숨진 공무원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줘야 한다는 판결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 기름유출 사고를 겪었던 태안반도의 해수욕장에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주변이 점점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7. 고유가·고물가 시대, 기업들이 알뜰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위해 파격 할인을 내세운 '불황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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