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10분께 충남 보령시 신읍동 대천해수욕장에서 홍모(23)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사고가 나자 태안해양경찰서는 경비정 3척과 122구조대를 현장에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파도가 높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경은 물놀이를 즐기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일행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보령=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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