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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내후년 10월 쯤에 첫 분양 예상

박정무

입력 : 2008.07.0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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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가 분당급 신도시로 기대를 모아왔던 동탄2신도시 개발계획을 확정해서 발표했습니다.

동탄 2 신도시의 전체면적은 23.9 제곱 킬로미터로 확대됐고 주택은 당초 계획보다 8천 가구 많은 11만 3천 가구가 들어섭니다.

첫 분양은 당초 계획보다 8개월 가량 늦은 내후년 10월 쯤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본격적인 입주는 2012년이나 가능하게 됩니다.

국토부는 동탄 신도시가 수도권 남부 중핵도시, 지속가능형 미래신도시로 개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