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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울산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울산시가 일산과 진하해수욕장을 비롯해 북구 강동 몽돌해안, 동구 주전동과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등 바닷가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해수욕장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경은 여름 피서기간동안 해수욕장 2곳과 주요 바닷가에 인명구조정 9척과 인명구조요원 56명을 배치해 물놀이 사고를 예방할 계획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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