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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증시 변동으로 펀드 성적이 악화된 가운데 해외 주식과 부동산,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글로벌 자산배분펀드'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산배분펀드'의 연초 이후 평균수익률이 -14.1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8%를 기록한 해외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을 크게 앞선 결과입니다.
글로벌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되 나머지는 시장상황에 따라 투자할 자산과 편입비중을 결정하는 특성이 분산효과를 높였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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