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끝없이 추락하던 베트남 증시가 최근 반등에 성공하면서 7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1일 호찌민 증권거래소의 VN지수는 2.5%가 상승한 409.61포인트로 마감해 지난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이는 저점 대비 11% 급등한 것으로 한 달 만에 400선 회복에 성공한 것입니다.
베트남 증시가 회복세로 접어든 것은 베트남 정부가 증시 부양을 위해, 증시안정기금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