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이어서 조인스 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요즘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아이들을 제대로 챙겨줄 할머니들 필요하신 분들 많을 텐데요.
인천시 산하 노인인력개발센터가 할머니 베이비시터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노인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여성 사회 활동 증가에 따른 2세 보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인데요.
구직 신청을 내면 60~65 세 할머니 가운데 아이들을 정서적으로 돌볼 수 있는 할머니들을 우선 선발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주중에는 한시간에 4천 원, 주말에는 5천 원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