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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1천 원으로 먹을만한 과자나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 군것질 거리를 찾기가 어려워졌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제과 음료 업체들이 올해 초부터 원재료가 인상과 고급화를 이유로 가격을 줄줄이 올렸기 때문인데요.
1~2년 전만 해도 스낵류는 500원 정도가 대부분이었고 이보다 비싼 군것질 거리는 찾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원재료 값이 오르면서 매출 상위 스낵류 대부분이 1천 원을 넘어섰고, 아이스크림과 빙과류 역시 고급 콘을 중심으로 1천 5백 원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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